광주 당일치기 여행 신안 퍼플섬 + 무한의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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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당일치기 여행 신안 퍼플섬 + 무한의다리

후기

by puplep 2026. 5. 31.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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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티를 입고가서 입장료는 없었는데 반월도, 박지도에서 카트를 3번타니 9000원을 (5000+2000+2000)썼네요. 더워서 카트를 탔는데 바람이 시원하고 좋았어요.
퍼플섬 라벤더 개화상황은 아직 만개한게 아닌것 같았어요.

박지도에서 나와서 마을공동주차장(넓음)을 네비찍고 걸어가는데 여기도 주차장이 있네요.

신안맛집(전남 신안군 암태면 중부로 1816)에서 물회 먹었어요. 2인은 40000만원 입니다. 가운데 있는건 땅콩이예요. 건너편에 농협 로컬푸드가 있어서 구경하고 왔어요.

자은도 무한의다리입니다. 여기 정말 좋았어요. 주차장도 작은편은 아니네요. 퍼플섬, 무한의 다리 어디든 화장실이 많아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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